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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친구딸(미혼)이 병환으로 별세했다고 문자가 왔어요.
작성자 박동식
작성일자 2018-06-02
이 경우에 문상예절은 어떻게 해야 예의에 어긋나지 않을지요.
마땅히 어디에 알아볼곳도 없고 자료를 찾아보니 문상을 하되 절은 하지 않는걸로 되어있긴한데 그래도
좀 제대로 알고 싶어서 문의글 드립니다.
아참 그리고 저는 올해62세이고 친구 딸은 이십대 후반이며 암으로 투병중에 어제 사망했습니다.
투병중에도 친구가 말을 하지않고 숨기는 바람에 아프다는 사실도 몰랐습니다.
부디 예의에 어긋나지 않는 예법을 알려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효목동에서 궁금한 사람이 글을 드립니다.